그만둔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도 스트레스 덜받고 일하시는 게 중요하겠죠.
스트레스는 정신과 신체를 양쪽으로 갉아먹는 것 같습니다ㅠㅠ
맞는 일자리 얼른 찾을 수 있으시길..
잘하셨습니다. 아무도 살자님을 비난하지 않아요. 살자님만 죽어라고 자신을 비난하는겁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