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 감수성 예산 30조?

그것만 국방에 돌려도 북한의 위협을 막을 수 있다?

완전 국민을 빙다리 핫바지로 보는 발언입니다

사실도 맞지 않고 갈라치기로 표끌어모으려는 수작입니다

    • 지 와이프나 장모 주머니로 들어가겠죠

    • 예산 책정할때 성인지 감수성에 부합하는지 검토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감수성을 고양하기 위한 예산이 아니에요.

      뭔가 잘못 전달된듯 해요.
    • 국가 예산 편성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것이거나 모르는 척 하는 거겠죠.
    • 성인지 예산에 대한 가짜뉴스를 그대로 믿는거야 놀랍지 않은데, 제가 궁금한 포인트는 따로 있어요. 30조의 일부라고 하면 적으면 3조, 많으면 10조 내외일텐데, 그걸로 북핵 위협을 막을 수 있는 복안이 있다면 확장재정을 해서라도 당장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걸 묻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