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안유미 ( schlient ) 님 1차 경고 받았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 뭐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건 알겠지만 눈알 홰까닥 뒤집고 다니면서 개소리 낭낭하게 마음껏 해대는 인간들은 냅두고. 살살 긁고 짖어대는 거 몇달동안 참고 참아주다가 받아친 사람에게만 경고가 가는 건 웃깁니다.
      • [눈알 홰까닥 뒤집고 다니면서 개소리 낭낭하게 마음껏 해대는 인간들]과 [몇달동안 참고 참아주다가 받아친 사람]의 처리가 차이 나는 것은 신고 참여의 차이일 것입니다. 참고를 위한 정보를 더 드리면, 이번 신고 수집 회기에 수집된 안유미님에 대한 벌점은 전체의 14.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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