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지만 양심이 시키는대로 소신발언 하겠습니다

세키로 >>>>> 엘든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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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ore.steampowered.com/news/app/282070/view/3099043827448708763

링크는 할인 중인 스팀이지만, 대부분의 메이저 플랫폼으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안해보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 게임 리뷰어들의 빠심 리뷰 풍토는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개선할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니 걍 리뷰를 신경쓰지 않는 수밖에. ㅋㅋ 전 세키로 엔딩 보느라 개고생한 기억 때문에 아직 구입도 안 했습니다만. 해 본 사람들 말론 그냥 맵이 왕창 넓은 다크소울3.5라고들 하더군요. 




      디스 워 오브 마인은 이미 수년 전에 구입한 물건이라 아쉽네요. 스팀 할인에 눈이 멀어 사 놓고 아직 플레이는 안 해봤지만요. ㅋㅋ 해시 태그 맘에 듭니다.

      • 전 코드 베인은 맛만 봤고 아직 세키로랑 다크 소울을 안 해봤는데 고민이네요. 피지컬 더 딸리기 전에 해보는 게 나을지 그냥 신포도라 생각하는 게 나을지 ㅋㅋ
        • 개인적으로 프롬제 소울류 게임들 중에 가장 재밌게 했던 건 블러드본인데 이건 플스로만 플레이 가능하니...


          세키로도 나름 재밌게 하긴 했지만 뭐랄까, 스트레스가 유독 심했습니다. 게이머들을 엿먹여버리겠다는 제작진의 악의가 느껴진달까요. ㅋㅋ 그래도 다크 소울 시리즈보단 좀 취향에 맞았어요. 전 무슨 게임을 하든 가드하는 걸 싫어해서요. 하하;

    • 오픈월드 취향이 안 맞아서인가요?


      근데 어차피 이번 전쟁은 코로나 때문에 밀린 거지 진작에 생겨도 전혀 안 이상한 전쟁이고...

      10년 안에 생길 가능성이 아주 높은 독일과의 전쟁이 문제겠죠.
      • 액션+RPG란게 근본적으로 모순된 장르죠. 여기에 오픈월드를 끼얹으면서 좀 더 이상해지긴 했지만, 아직 큰 문제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프롬식 미학에는 어드벤처가 더 잘 어울릴 수 밖에 없는데 어쩌다 'RPG 맛집'으로 소문이 나버리는 바람에 게임마다 쓸데없이 RPG 요소를 끼얹고 있다..라 보는 편입니다. '어른의 사정'이란 거겠죠.
        • 위험한 소신발언 또 하자면..;;;;;; 게임 내에서 RPG 요소를 잘 다루는 건 오히려 액션 어드벤처의 명가 플래티넘입니다.
    • 프롬겜답게 퍼포먼스 이슈도 상당한가봐요. 햄탈워3랑 사펑하느라 관심을 놓고 있었는데 역시나 요새 AAA겜은 일년쯤 뒤에 하는편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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