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와 반지의 초상 (미야베 미유키)

재밌게 읽긴 했습니다


미야베 미유키를 많이 읽진 않았는데 읽을때마다 느끼는 건 적당히 재밌긴한데 뭔가 부족해요


게다가 이 소설 일드를 봤는데 재미가 없었어요 일드를 보니까 원작이 시시하게 보였습니다



일단 이 주인공의 마음속으로 떠드는 게 큰 부분을 차지했던 것 같은데 그게 그냥 좀 그래요


미야베 미유키 소설을 읽을때마다 알수없이 뭔가 찝찝해집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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