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바낭)시간 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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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며칠 전 유체 이탈자를 봤었는데, 다음은 시간 이탈자다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기대 이상의 재밌는 영화였어요.

(검색해봤는데) 왜 평점이,,,왜 관객수가...  

전 재밌었거든요.




지금부터는 스포가 될 내용입니다.


보면서 범인이 누굴까 생각해 보면서 봤는데,

예상이 완전 빗나갔어요.

더파이브에서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 일까요? 왠지 악역에 더 잘 어울려요.

선입관이겠죠. 이 배우가 범인이 아니면 비중이 너무 낮았으니까요.



1. 결국, 남자 주연 두명은 한 사람이었던 걸까요?


2. 과거에서의 사건이 현재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설정은 생각할 꺼리가 생기게 됩니다.

드라마 시그널의 설정을 그대로 가져왔는데,

강반장 아내의 경우에, 아내로 있다가 살해된 기록이, 더 과거에서 살해되자 고교생 살인사건 기록으로 바껴요///

후,,,,

영화에서는 32년의 시간차를 가진 타임프레임 2개로 영화를 이끌어가요.

이들의 개인 사로 인해 같은 프레임의 시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영향을 받는 것은 괜찮은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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