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별 거 아니게 될 거 같은데

왜 지금은 그렇게도 어설프고 어리석고 미워하는 것도 많고 바라는 게 많은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요즘 아이유의 팔레트 가사가 가끔 생각나기도 합니다.

I'm 25(+1?) 이제 좀 알 것 같아 날.
    • 멀리 갈 것도 없이 어제 먹은 것 오늘 생각해보면 안먹어도 될 것들 왜 어제는 그렇게 안먹으면 죽을것 같았지

    • 남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뭐 하나 세상에 잘못한거 없습니다 내가 날 미워해 신경질 부리는거야 저만 손해지 바보니까 그런거고,근데 남한테 너무 잘못한 전 할말이 아닙니다만 아니 누구나 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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