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은 덕질할 때만...

요즘 집에서도 사람들이 절 찾는 소리가 들리며

꿈에서도 제가 처리 못하는 일들이 나와

저를 괴롭히고 잠에서 깨어서도 고통받아요.

인수인계를 받지 못하고 바로 일선에 투입돼

구글링하면서 일을 겨우겨우 마치고

있습니다.

제가 오자마자 일을 제일 많이 알고 잘하는

대리님이 퇴사선언을 하면서 많이 꼬였죠.

과몰입은 덕질할 때만 해도 충분한데요^^;.
    • 그 대리님은 퇴직후에 얼마나 전화를 받으셨나요


      저도 지난 직장을 너무나 사랑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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