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가 보낸 외계문명 이미지?!

3385MR1014490001204506C00_DXXX.jpg


2월 13일에 큐리오시티가 마스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고 하네요. 

Sol 3385: Mast Camera (Mastcam) – NASA’s Mars Exploration Program


물론, 웬만한 것들은 다 자신이 친숙한 이미지로 치환하는 게 인간의 특성이긴 합니다만, 기묘하게 생긴 건 확실해 보입니다.

정확히 정체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표면이 너무나 매끈하게 참 신기합니다.

윗면과 옆면이 색이 구분되는데, 이게 단순한 빛의 차이로 인한 것 만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 바위 깨진거겠지만 옆동네 화성에 문명의 조각이라면 외계인 찾기는 무의미 해질듯 해요 curiosity 가 십년째 저기서 근무하고 있군요
    • 지구에서 나간 외계 쓰레기 아닐까요

    •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 마샨 피메일 플래져 디바이스라는 댓글에 피식했어요. 어차피 곧 지질학자같은 분들이 지구에도 유사한 형태로 부서지는 암석이 있다며 산통을 깨겠지만 그때까지는 상상력을 부풀리며 놀아도 괜찮겠지요. 

    • 분명 사람이 깼을거 같은 바위 형태 많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