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단편 '일장춘몽'


명색이 영화게시판인데 우리 깐느박 선생님 신작이 나왔는데 아직 글이 없다니요..

오랜만에 옥빈님 용안을 볼수 있어서 아주 좋네요. 

박정민은 저런 분장하니 오래전 홍콩영화배우같기도 하고요. 스쳐지나가는 얼굴들이 많네요.


아래는 메이킹입니다.


    • 지금 보고 있었어요? 신선하네요. 앰비규어스 컴퍼니와 협업이라도 한 듯...
    • '파란만장'과 굉장히 겹치는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KT가 빠지고 애플과 직접 손 잡았네요. 전통, 무속 색채로 죽음에 대해 다룬다는 면에서 소재도 살짝 닮았구요.


      암튼 덕택에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 재미있네요. ^^ 잘 봤습니다. 

    • 완벽한 퓨전


      재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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