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퓨마야



로베르 피레스와 실뱅 윌토르 나왔던 퓨마 광고

    • 아스날 전성기는 참 보는 재미가 있었죠


      테크니컬하고 빠르고
      • 그래서 아스날 팬들이 희망 못 놓는 게 이해됩니다. 그 때 수비도 강했죠. 이 때 막내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였는데 퍼거슨한테 피자 던진 놈. 그거 법적인 문제로 애슐리 콜, 리오 퍼디 자서전에는 아스날 선수로만 나오다가 세스크가 자기라고 밝혔더군요.




        아스날은 fa컵에 강해서 우승 컵도 들고 그랬죠,토트넘과는 다름.





        페레스는 울리에 빌라 시절 단기 알바로 왔었죠.

    • 25일 왓챠에서 <아르센 뱅거 :무패의 전설>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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