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장래희망은 나무였어요

사실 더 전엔 한 마리 말이 되고 싶었구여.

근디 영 숨쉬는게 귀찮아서 나무가 되는것도

좋을 것 같은 거에요. 동물들에게 그늘도

제공해주고.

지금의 장래희망? 한줌의 흙이 되는 것도

좋아보여요. 꿈은☆이루어진다.
    • 나무도 숨은 쉽니다 ㅎㅎ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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