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녹음을 생각하다

아버님은 갤럭시에서 이 기능을 쓰십니다. 저는 아이폰이라 없고요.

네이버 뉴스 댓글을 보면 통화녹음과 삼성페이 때문에 갤럭시 쓴다는 글을 봤는데... 사실 통화녹음이 다 필요한 사람은 없는 거 같고요. 그래도 이 기능의 필요성은 불신과 갈등이 밑바닥에 자리잡고 있어서 겠죠.

아예 필요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만... 뭐랄까 씁쓸하다고 할까요. 그냥 사회의 안좋은 면을 기록해야 하는 거 같은 느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