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에 대한 피로감

사실 살다보면 사이 나쁜 사람이 있죠. 그냥 안 보는 척하고 넌 너대로 떠들어라 나는 나대로 살란다... 그런 마음 가짐으로 살 수도 있겠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원래 타인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습성이 사람마다 있겠지만, 굳이 불씨를 던져놓고 댓글 많이 받고 싶어서... 그건 어그로죠. 관심을 받고 싶은 거라면 남을 비하하는 방식이 아니어도 되겠죠.

저도 할 일이 있는데 굳이 일해야 하는 시간에 듀게할 만큼 여유가 있다면 기왕이면 남에게 도움이 될만한 좋은 글을 쓰는 게 낫겠죠.
    • 좋은글 써주세요..


      별개로,

      예상수님이 민주당을 그렇게(아래글 댓글들) 생각해 주는지 몰랐어요.

      노문빠 대깨문의 압장에서 예상수님의 글들이 맘에 들지 않을때가 많지만그것을 대놓고 반응하지는 못해요..
      • 저는 사실 그렇게 열성 민주당원도 아니고 중도 보수나 중도 진보, 중도 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람으로서 누굴 모독하는 그런 구태를 안 봤으면 하는 거죠... 뭐 아무튼 이쯤에서 자제하겠습니다.
    • 저도 할일이 있는데 굳이 일해야하는 시간에 듀게할만큼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이제 직장을 그만두는데 여유시간이 많아지면 오히려 듀게를 안들어오게될지도 모르겠어요. 


      예상수 님도 스스로 조절중이실거라 생각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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