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정서와는 별개로...

중국이 중국한 사건이 오늘 벌어졌네요

오늘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더라도 반중정서가 납득이 되는 경기였어요

이런 사건들과 그와 더불어 나오는 중국의 반응 때문에 저는 중국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경계하고 주시하는 것과는 별개로 세계정치에서 반중정서를 대놓고 드러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5년 전 유승민의 발언을 생각해보세요

"미국 대통령이 이상한 사람이 당선되었다..."

트럼프가 이상한 사람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참 위험한 발언입니다


근데 윤석열은 더 심하게 반중정서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

상상을 하니 지옥이 열리네요


윤석열은 외교문제를 묻는 질문에 법대로 한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이 말 한마디로 윤석열은 대통령 자격이 없는 것을 증명한 셈이에요

    • (이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 중국에 대한 반감도 생기지만 올림픽 정신이란게 과연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더 생기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