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바낭)이터널스, 돈룩업


xyRkmmG.png

위는 이터널스의 포스터입니다.

저에겐 재미가 없네요, 아주 지루했습니다.
검색해보니 155분이라고 되어있네요.
전 한 3시간 영화를 본 것 같은데,,.



Xcl9xqz.png

Don't look up. 포스터.

139분(대략 2시간 20분)
지루함은 느끼지 못했어요.
풍자와 해학이라고 해야하나,,,,
여러가지로 웃기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정치가 관여하면 '혜성 충돌' 이 자체에만 포커스를 맞추지 못하게 됩니다. 언론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제목이 돈룩업인 것인지...

우리나라도 이렇겠죠?
저는 끝까지 어떤 반전이 있는 것 아닐까,,,,하며 봤었는데요,..
(어렸을때의 어떤 기억에, 일본 만화인지 영화인지 모르겠으나,,,유머일지도...
셀럽들이 자신의 일탈을 커밍아웃 할때에 마술사가 나는 진짜 마술사다 하면서 혜성인지 운석인지를 멈춰세웠었죠..)


      • 하하하,,,


        이거내요.. 저는 못찾았는데, 대단합니다.


        그리고, 다시봐도 웃기네요...

        • 워낙 전설의 에피소드였기도 하고, 또 이걸 보고 제가 꽂혀서 '개그 만화 보기 좋은 날' 시리즈를 다 찾아봤기 때문에 아직 기억합니다. ㅋㅋ


          심심하실 때 유튜브에서 저 제목을 쳐보세요. 한글 자막 달린 에피소드들이 몇 개 나올 겁니다.

      • 와하하하하하, 이거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보네요. 덕분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