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꽤 개방적이지 않습니까?

 

1. 저 여자 MC는 저런프로그램에서 좀 유명한 MC로 어린아이에게 질문을던진후에.

   어린아이가 따라서 부르는 노래는 MOI LOLITA [알리제 데뷔곡]

   댄서였던 알리제는 15살때 슈퍼스타k같은 프로그램에서 수상을 하고 데뷔를 합니다.

   밀레느파머에게 발탁이후 이름을 바꾸죠.

 

2.  알리제  15살팬 프랑스TV 커버무대..

 

3. 국민 여가수 밀레느파머의 콤비인 프랑스거물 작곡가 로랑부토나에게 곡을 받아 당시 유럽을 휩씀..

   멕시코에서 특히 굉장한 인기.

 

 

이런것도 있고.. 프랑스가 영화등급도 많이 다르죠.

미국에서 쇼걸이 X등급이었고

한국에서는 삭제할꺼 다 삭제하고 성인용.

프랑스에서는 무삭제판 중학생이상관람과.

 

이 차이 어떤지요?

프랑스TV를 시청한 사람이면 잘알수있지만요.

유럽에서 가장 개방적인 나라가 프랑스일껍니다..

1980년 싱글 200만장 판매. 벨기에출신 프랑스가수. 자켓에는 세미누드라고 해야하나 예술 누드?? 그런 걸로 도배되어있음.

    • 묶어서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대통령과 문화부장관이 나서서 폴란스키의 사면을 지지할 정도이니..
    • 프랑스 갈의 롤리팝-오럴섹스 드립도 빼면 섭섭하겠죠.

      변태 영감 갱스부르 같으니. :-)
    • 파리갔을 때 서점에서 보그, 엘르 등 패션잡지에 누드가 그대로 실린거 보고 좀 충격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에펠탑 아래서 10대 커플이 거의 뒹구는 수준이었는데 아무도 신경 안 썼던거두요....
    • 한국은 아직은 동방예의지국 맞습니다.....연예인들 아직도 속도위반 운운에 첫키스 운운에......ㄷㄷ
    • 알리제가 나올줄 알았습니다. (...)
    • 미국에서의 성해방과 은근히 조금씩 다른 면은 있지만(어떤 면에서는 미국 기준에서 볼때 무개념이고 어떤 면에서는 미국보다 보수적이고) 뭐 개방적인 건 맞죠.
      그만큼 쓰레기도 많지만. (휘트니 휴스턴 불러다놓고 tv에서 갱스부르가 GGR한 거라든지.)
      공중파(우리로 치면 ebs도 아니고 mbc나 kbs2 정도에 해당하는)에서 일요일밤 10시에 감각의 제국을 무삭제로 틀어주는 나라거든요. 남자배우들 남근 덜렁거리는 건 너무 흔해서 아무도 신경 안 쓰고요.
    • Bill Maher가 얘기하는 미국과 프랑스.
      '그 바보같은 아코디언 음악들ㅎ 을 제외하면 프랑스를 우리가 좀 배워야 하지 않겠니' 하면서 미국 디스를 한다고나 할까?
      미국인의 투표율 관련 농담에 숀펜이 얼굴이 빨개지도록 웃는게 귀여워요.

    • 8월 / 아코디언 음악들을 '바보같다'는 말 정도로 넘기다니 저분 프랑스에 대한 애정이 지나치군요^^. 프랑스는 중세의 춤곡 이후로 음악쪽에서 발전이 없었다는 게 주지의 사실인데~~
    • 아시겠지만 프랑스에 대한 애정이라기보단 저 코미디언이자 토크쇼 진행자가 생각하는 미국의 답답한 분위기에 대한 비교질에 프랑스가 불려나온거라서 ㅎ
      특히 미국의 보수 기독교에 진저리를 치는 사람 같아요.'Religulous' 란 책도 썼다죠.
      전형적인 미국 리버럴이 저런가 싶기도 하고..잘은 모르지만 그냥 웃겨서 동영상 몇개 봤었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못 떴죠. 저는 MTV에서 한참 홍보할 때 무척 좋아했는데...지금도 노래 듣곤 해요.
    • 프랑스하면 이 맥도날드 광고도 잊을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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