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있는 대화
어디로 갈까님은 일찍 주무시고, 새벽은 젊은이들에게 양보하세요.
카톡은 소리안나게 설정하니 좋더라고요. 실시간 반응할 이유가 없었어요.
저도 아직 젊은이라 애들을 마냥 오냐오냐 안 하게 돼요. ㅋ
제가 제일 미워하는 게 폰 만든 사람임. 정신 사나워서 안 쓰고 살고 싶은데 주위에서 안타까워하며 선물해대서 핸폰만 4대입니다. 에쿠나.
샤머니즘이 통치기반이 되는 것에 대한 것인데, 기우라고 할수는 없을 것 같아요.
(기우제라도 지내야 되나^^)
박근혜도 경험해봤고,
김건희에 따르면(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알수없지만요)
김건희와 윤석열은 거의 무속인이고, 대사라는 명칭만 없을 뿐 대사중의 큰 대사가 김건희죠.
와우,,,대단한 내공.
샤머니즘을 받아들여서 세상 모든것을 소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동물이든 무생물이든 사람이든. 세상만물이 하는 얘기들을 귀담아 듣고 혹은 들으려하고 존중하면 무당말이든 뭐든 저는 상관없습니다.
좋은 환경론자가 되실듯.
알콩달콩 댓글 나누시는 것보노라니 미소가 쓰윽~
그나저나 울 아부지가 방금 또 딴죽 거시길~ 쓰잘떼기 없는 글 게시판에 올리지 말라고. 아직 저는 아버지보다 젊어서 쓸데없는 짓 할 나이거든요? 친구 아부지 정서와 비교도 안 되게 열린 마인드셨는데, 어쩔 수없이 나이의 지배 하에 놓이신 듯. 흥칫뿡~
하~ 요즘 저는 가영님이 안 보여주던 내면을 끌어내는 재미로 괴발개발 글써보고 있음요. 범상치 않은 말씀들 대할 때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아요. 전에는 이런 속내를 안드러내셨던 것 같은데... ㅎ
이곡 아시겠죠. Amor fati. https://www.youtube.com/watch?v=OzAZIxkBZso&list=RDMMOzAZIxkBZso&index=1
제가 트롯을 애청하는 날이 오다니... 세월에 장사 없다 싶어요.ㅎ
여기 후반에 흰셔츠만 입고 등장하는 친구가 우리집 앱니다. 요즘 활동보면서 많이 배우고 자신을 다스리게 돼요. 저도 저 친구처럼 지금보다 좀더 잘 살아볼 수 있었을 텐데 왜 그리 심드렁한 자세로 흰눈 뜨고 살았는지.... 쯧
에쿠나 눈물이 콕~
가만보면 저만큼이나 쓸모없는 감정에 몰두하시는 경향이 있는 듯.ㅋ
다른 가수가 부른 게 더 좋은데 이게 가장 조횟수가 높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HWeLgOASbAs
잘 모르겠으나, 의미로 보건대 장자의 언설 아닐까요. 세상 모든 것이 내 품안에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나 내놓을 만한 주장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