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자 일드..영화 약간스포

영화를 본 사람으로써 궁금해서 오늘 1화를 봤는데

1. 솔직히 심은경은 연기는 잘했지만 일본 기자 같아보이진 않았는데 요네쿠라 료코는 그냥 기자 그 자체처럼 보였어요..영화판에서 마츠자카 토리 캐릭인 듯한 배우는 느낌이 좀 비슷..제일 깜놀한건 내각조사실 대장이 영화판이랑 동일한 배우..세계관이 이어집니다 ㅋ

 

2. 오늘 영화를 다시 보고 알게 된 게 열린 결말인 줄 알았는데..결국 스기하라가 항복하는 내용이더라구요..이래서 영화를 다시 보는 게 장르영화는 필요한듯..

 

3. 일드가 영화보단 호흡이 긴편인데..흥미있는 사건을 다루면서..연기력이 좋은 배우들이 포진했고..넷플릭스가 붙어서인지 일드 특유의 탁한 색감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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