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남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는 게 넌센스라고 봅니다
좋아서 반대진영이 싫은거고
싫어서 그 반대진영이 호감인 거죠.
사람의 호오는 쉽게 변하지 않아요
스스로가 생각을 고치기 전에는 고집부리는 게 사람이라고 봅니다
호오의 계기는 여러가지가 있을 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결정된 호오는 바뀌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죠
생각의 변화가 스스로에 의해서 생겨야 해요.
스스로라는 것은 갑자기 올수도 있고 스며들수도 있어요.
언론과 포털이 그역할을 하고,
각 사이트의 게시판의 여론몰이가 그 역할을 하기도 하죠, 서로 공방이 이루어지면 생각의 여지가 생기는데,
일방적으로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강하죠.
듀게는 사람도 적고 공방이 있죠, 한남 비난은 한쪽으로 쏠리지만요.
자기 목숨이 왔다갔따해야
저에게도 주옵소서..
그러면 주님을 믿겠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