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유행을 앞두고 변하는 PCR 검사..
https://news.v.daum.net/v/20220121200304596
"자가검사에서 양성 나와야 'PCR 검사' 받을 수 있다"
http://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69869
고위험군 아니면 신속항원검사부터 하도록 바뀌는가보군요.
그 검사는 위음성율이 높아서 일반적인 의미로의 스크리닝 검사로는 적절하지 못할텐데..
오미크론이 본격적으로 유행하면서 하루 10만 넘게 확진자 나오면 기존의 PCR 검사로는 도저히 못따라갈 확률이 높을 것..
그리고 어차피 증상 있는 환자 위주로 넘어가는 국면이라면 신속항원검사로 거르지 못하는 부분은 과감히 포기...
뭐 그런 의도의 조치일까요..
어쩔 수 없나보다 하고 생각하지만서도..
두려운 건 사실이네요..
오미크론 대유행의 시대를 무탈히 통과하기만을..ㅠ
우리집 1호는 누가 될지. 휴
요즘 코로나 말고도 아이들 사이에 파라바이러스, RSV에 장염 노로바이러스까지 바이러스 대환장파티인것 같아요. 제가 사는 동네 아동병원마다 입원실이 자리가 없다네요.
1. 일처리가 효율적으로 바뀌고, 스스로 코를 쑤심으로 인한 편리함+위안 (내 코도 내가 후벼야 안 아프지) 의 면에선 정말 좋은 방식이네요.
2. PCR 음성확인서 제출해야만 다중시설 이용했던 건 그럼 어떻게 대체되는지?
자가키트로 음성나와서 PCR도 안 맞았으나, 잠재적 음성확인서 취득인으로 인정해준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