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안희정 두둔하니 여혐문빠놈들 어리둥절
GS사태때도 그렇고 뭐 원래 그들은 위아더월드였죠
1. 무속인 선거운동 개입(최순실 시즌2)
2. 미투폄하(+안희정 옹호)
저쪽에 대형 폭탄이 두 개 터졌는데 민주당쪽 애들이 말씀하신 사정으로 폭탄 하나는 활용 못하고 있는걸 보면서 썩소가 터지더군요.
사실 두 가지 폭탄중 두번째 ‘미투폄하’ 폭탄이 국짐에게 더 큰 악재라고 봤는데 역시나…. -_-;
그리고 민주당 지지그룹 중 소위 ‘똥파리’들이 왜 윤씨에게 우호적인지도 알만하고….(똥파리들이 안희정 밀던 애들이고 안희정 드롭되자 갈아탄게 이낙연)
천박하기 짝이없는 인간이더군요. 돈을 안줘서 그렇다고? 대부분 거짓말인 경력도 그렇고 "무속인이 뭐가 필요하냐 내가 더 쎈데" 따위의 발언을 보니 어떤 종류의 인간인지 뻔히 알겠습니다. 이런 류의 인간들이 소위 "지도층"에 우글우글 대는 것이 대한민국이겠죠. 우파들도 어리둥절하겠어요. 대선후보 부인이(혹은 후보본인도) 전형적인 민주당형 인간이라서.
카드린느 드 뇌브의 안티 미투 서한이 생각나더군요. 아 있지 않습니까, 남성에게는 여성을 유혹할 권리가 있다고 공개 서한 쓴 거요.
대깨로 유명한 할줌마 사이트에서 김지은 씨에 달린 댓글과도 상통하는 사고 방식이라 흠좀무였어요.
입꾹닫는 민주당맨들이랑 다르게 2차가해하지말라고 열심히 비판중인데요.
그렇다면 스켈링턴님의 성에 차는 비판을 하려면 어떤 채널로 어떤 형식을 갖추어야하는지 "여성단체"들에게 가이드를 정확히주세요.
원글 쓴 분이 여혐문빠에게 어리둥절 가이드라인 줄때 일괄적으로 같이 주면 되겠네요.
문빠들이 입다물고 있는건 어리둥절해서라는 해석에 입다물고 있으면 다 어리둥절한거냐? 라는 질문을 한것일 뿐이죠. 원글을 포함해서 어디에도 퍼뜨릴 사실관계같은 건 없어보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