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축구 소식

하루 동안에도 빵빵 터지는 게 많네요.

에버튼의 디뉴가 제라드가 이끄는 av로 갔는데 자서전에서 베네테즈가 폐쇄적,사무적이고 7년을 함께 했음에도 사적으로 친하거나 하지 않았다고 밝힌 제라드가 베니테스와 불화를 이유로 떠난 디뉴를 품는 모습이 좀 흥미롭습니다.


Possiamo dire con ragionevole certezza che il giocatore non sbarcherà a Trigoria. E questo per una serie di motivi. Il presidente Levy del Tottenham non ha nessuna intenzione di darlo in prestito secco. Ha uno stipendio, anche solo per sei mesi, che potrebbe creare una serie di scompensi all'interno dello spogliatoio giallorosso. Ma per quello che c'è stato garantito da uno degli intermediari che sta cercando di trovare una nuova sistemazione al giocatore, soprattutto perché Mourinho non lo vuole.






트리고리아에 도착하지 않을 것. 레비는 단순 임대로 보내고 싶어하지 않음. 중간책이 선수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찾으려고 했으나 무리뉴가 은돔벨레 원하지 않음.


https://www.ilromanista.eu/news/calciomercato/130846/calciomercato-frenata-ndombala-si-cerca-un-difensore-centrale


휴 다행이다. 무리뉴가 노망나지 않고서는. 레비는 은돔 안고 가야 합니다, 1주에 3억  주면서.


그리고 놀랠 노자다 싶은 것은 디발라가 유베와 재계약 안 하기로 한 속보.


Salvo un cambio radical en su situación, Paulo Dybala tiene decidido no renovar con Juventus el contrato que vence el 30/6/2022. 


Al futbolista le molestó que el club le cambiara las condiciones para su nuevo vinculo. Con este escenario, ya escucha ofertas.


https://twitter.com/CLMerlo/status/1481401507962490882?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481401507962490882%7Ctwgr%5E%7Ctwcon%5Es1_&ref_url=https%3A%2F%2Fwww.juventus.kr%2Ffootball%2F7124480


- 아르헨티나 기자


상황의 근본적 변화. 디발라는 재계약 안 하기로. 올해 6.30에 계약 만료.


클럽이 조건 바꿨다고 선수는 고통스러워 함. 이러한 시나리오로 여러 오퍼 이미 듣고 있음.


이미지


얼룩말 옷 벗는 거냐 ㅎㅎㅎ. 어딜 가든 미모는 업그레이드시킬 겁니다, 어좁이긴 해도 ㅎㅎㅎ


- 올해 여름에 프리로 풀릴 선수들이 화려하군요. 음바페에 이어 디발라까지.



    • 디발라는 외모도 이쁘고 잘할 땐 진짜 잘하는데 툭하면 부상에다가 연봉도 높은 편이고.. FA로 풀린다 해도 어느 팀으로 갈 지 궁금하네요
      • 유베하고 재계약만 거의 1,2년 가까이 끌었던 걸로 아는데 6개월 남겨 두고 ㅎㅎㅎ. 후속 보도 나오는 거 보니 출장 회수, 보너스, 금액 간 차이가 생긴 듯 하네요. 




        리버풀과 최근 링크가 있기는 했는데 전술적 제약을 많이 건다는 것은 유베 팬들이 많이 지적한 거고 그래도 프리로 나오면 데려갈 팀이 있겠죠. 유베가 디발라를 필요하는만큼 디발라도 유베를 필요하는 것 같긴 해요.




        외모가 예쁘죠, 아시아 인 인종차별 반대 발언같은 것 보면 행동도 예쁘고 ㅎㅎㅎ. 얼굴은 예쁘장한 그리즈만과는 반대 ㅎㅎㅎ

        • 그리즈만은 이제 얼굴도 잘 생겨보이지 않아요 ㅠㅠ

          • 머리 자르니 낫던데요 ㅎ

            그런데 워낙 청순한 뇌 구조를 알게 돼서 깨네요
    • 디발라가 재계약 거부할 줄이야. 자기 팔아먹으려고 하던 클럽에 대한 복수인가.

      음바페는 뭐 이미 레알 아닐까요ㅎㅎ 레알과 바르샤는 진짜 상황과 상관없이 선수들에게 클럽위의 클럽느낌인데, 레알이 원하고 선수가 원한다면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봐야.


      제라드나 그 당시 리버풀 선수들이 베니테즈를 사무적이라고 했을때는 딱히 나쁜 의미는 아니었어요. 전임인 훌리에는 굉장히 가족같은 분위기였는데, 배니테즈는 사적인 교류가 없다는 정도였고, 그렇다고 선수들과 사이가 나쁘다거나 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양쪽다 장단점이 있다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에버튼에서는 왜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발렌시아 쿠만같은 인간이네요. 그나저나 에버튼 구단주는 왜 베니테즈를 데려가서 왜 클럽을 망치고 있을까요? 디뉴가 시장에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 사네티도 욕했던 게 베니테스였는데요.




        음바페는 리그앙을 벗어 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디발라 입장에서는 굉장히 굴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인데 디발라 내치고 키에사로 판을 짜겠다는 의도인지 모르겠네요. 유베 보드진이 생각있었으면 디발라 30줄이 다가오기 그 전에 팔 생각을 했었어야.

        • 인테르 시절은 모릅니다. 다만 리버풀과 발렌시아 지휘봉을 잡았을때 그의 스타일에 대해서 불만이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첼시 임시감독 시절에도 처음에 커뮤니케이션문제로 말이나왔었지만 결국 유로파들고 리그3위로 성공했을때는 별말 안나왔고, 뉴캐슬에서도 스타일로 욕먹은 적은 없습니다.


          음바페나 홀란드야 뭐 자기가 가고 싶은 클럽을 골라갈 수 있는 세계에 몇 안되는 선수라서 그냥 시원하게 둘다 레알 갔으면 좋겠네요.


          유밴투스는 예전부터 좀 로열티를 제대로 쳐주지 않는 클럽이라는 저에게 이미지가 좀 있어요 ㅋㅋ
          • 트레블 클럽이 베니테스 밑에서 7위를 했어요. 그거만으로 충분히 보여 줬죠.


            델 피에로가 말년을 어디서 보냈는지만 봐도. 지금 유베 10번을 비이탈리아인 디발라가 달고 뛰고 있지만 자국 판타지스타한테 한 것만 봐도요.
            • 요는 망한 클럽에서는 커뮤니케이션문제가 불거져나온다는 얘기에요. 선수단과의 거리를 두는게 무조건 나쁜건 아니죠. 성적이 안나오는게 문제죠. 선수단과 거리가 가까운 안첼로티도 뮌헨에서 개판친걸 생각하면 비슷하죠. 이번에 에버튼도 마찬가지고. 스포츠계가 다 그렇지만 성적이 판단기준이죠. 매니징 스타일은 진짜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 디발라 가면 모라타가 유베 미모 담당되는 건가요?!
      • 모라타도 바르셀로나에 갈 거 같아요
        • 갈 수 있어요?

          설마 이카르디 오고 디발라 인터 가면 ㅋ ㅋ ㅋ


          마셜이 올 수도 있겠죠
    • L’argentino, chiuso da Messi e Mbappé, salirebbe volentieri sul treno juventino, ma il Psg per il momento vorrebbe andare oltre il semplice prestito. Intanto, però, i contatti tra la Juventus e i parigini continuano (un sondaggio c’è stato anche a inizio settimana) e di qui al 31 gennaio può ancora succedere di tutto


      이카르디 유베행  격렬히 원함. 파리는 임대만. 유베와 파리 접촉 계속 31일에 모든 게 일어날 수 있음


      ㅡ 투토스포르트

    • Tutti i retroscena della telenovela #Dybala: tra le promesse (non mantenute) della #Juventus che progetta rinnovo al ribasso e l’arrivo a febbraio a Torino del suo agente Antun stanco delle frecciatine di Arrivabene. Intanto #Marotta e #Simeone prendono appunti in caso di rottura




      디발라 드라마. 재계약 약속하는 유베와 아리바에네(유벤투스 ceo)에 지친 디발라 에이전트는 2월에 만날 것.

      마로타와 시메오네가 디발라에 관심.




      시메오네는 이미 그리즈만이 있는데? 아르헨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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