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1996)



안본 영화도 많지만 생활의 발견 이후의 영화랑은 다르네요 강원도의 힘이랑 오 수정은 안봤구요


데뷔작을 이렇게 찍어놨으니 이렇게 오래 잘나갈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야애니도 나오던데 홍상수 오타쿠인가

    • 홍상수는 좀 특이하죠... 사생활을 이입해서 영화에 집어넣고... GV때 사생활 추궁당한 거 같기도 하고(옥희의 영화), 별로 마음에 들지않는 잘난 척 하는 관객(지맞그틀)도 있죠. 솔직히 초기작은 낮뜨거운데... 요즘은 여성서사로 가고 있어서 의아하기도 합니다.
      • 송강호가 단역으로 출연했다는데 아직도 못 봤네요. 마지막으로 도망친 여자는 극장에서 봤지만 굳이 볼 마음이 안 들어서 그런 거 같아요.
        • 송강호가 요즘이랑은 이미지가 다르게 나옵니다 전 김민희가 영화에 나온 이후로는 안봤어요 그전꺼는 대부분 본 것 같은데요

          • 요즘은 또 김민희가 안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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