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오영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Deserves!
올해 쇼는 없네요
    • 요즘 한국인들은 왜 자꾸 남의 나라 시상식에 가서 상을.... ㅋㅋㅋ 이정재의 주연상보단 이 쪽이 더 설득력이 있긴 했죠. 축하합니다 배우님!

    • 할리우드 외신 기자협회의 그간 인종차별 포함한 여러가지 만행이 쌓이다 폭발하여 업계인들이 죄다 보이콧 선언해서 쇼가 취소됐죠. 잘된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매해 미국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역할을 했었기에 허전하긴 하네요.

    • 축하할 일이네요. 오징어게임의 인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주전에는 SNL에서 오징어게임 스케치를 했었죠. 한국드라마를 안봐서 SNL 스킷을 이해를 못하는 시대가 오다니 새삼 놀랐습니다. 

    • 확실히 동양인 대우가 달라지긴 했어요. 이게 문화의 힘인가봅니다. 동양계 배우가 이젠 거의 필수로 들어가는 듯. 아쉬워요. 영수님 레드카펫과 소감 라이브가 없다니. 나중에 수상자만 소감영상 유튜브 올려도 좋을 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