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으로 대동단결
이마트 중국철수때부터 중국에 단단히 삐져 있는 오너가 싸지르는 SNS글들
그 글을 찬양하는 무식한 종자들
거기에 편승해 부스러기 유권자를 줍줍하려는 못난 정치인이 어제 있었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10817220003142
멸치와 콩반찬을 사서 멸공을 지지한다니...
군대라도 갔다왔으면 모르겠는데 한명은 부동시에 다른 한명은 과체중으로 면제
보니까 윤 뿐만 아니라 나씨도 멸공 예찬론자더군요
끼리끼리 잘도 뭉치네요
중국의 여러행태가 보기싫긴 하지만 멸해야한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공씨들은 거북하겠네요
70,80년대까지 쓰이던 용어가 뉴스란에 자꾸 뜨고 어이없습니다.
금권력 휘두르는 사람들 면면을 보면 세상이 나날이 극우화 되는가 싶고 물건 하나 사는데도 오너 생각하면 쓴물이 올라옵니다.
최재형씨도 멸치하고 콩자반이 올라간 밥상으로 인증을 했다지요.
병신과 머저리라는 소설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요즘에 병신이라고 하면 장애인 비하라고 욕먹겠죠? 시대가 참 빨리도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