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면 같은,검사라고 하기에 무서운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영화계 콜들어오면 못이기는척 데뷔한다는데 제 소중한 백원 겁니다
그는 늘 같은 옷을 입고 다녀도 자신감이 넘치고 호탕했고 후배들에게 맘껏 베풀 줄 아는 그런 남자였습니다.
전두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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