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배우는 간단한 스페인어

hijo de puta는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샤 알베스한테 했던 욕이고 atm경기에서도 들었음. 그러다가 맨유 시절 유베와 붙었을 때 유베 팬들이 가족 욕을 하자 했던 제스쳐
Juventus 0 a 1 mourinho tu sei un figlio di puttana
https://www.youtube.com/watch?v=0sDrTpimsdo
이탈리아 어에서는 puttana. figlio는 아들.
https://ligerodequipaje.tistory.com/94
puta madre는 욕인데 ( ㄴ l o ㅐ ㅁ ㅣ ㅊ ㅏ ㅇ ㄴ ㅕ) de puta madre는 좋은 뜻이라는.
vivo de puta madre.(비보 데 뿌따 마드레) 깜짝 놀랐다. 아니 옷 위에 찍힌 로고가 욕이 아닌가! 분명히 puta madre는 욕이었다. 그런데 이런 로고가 찍힌 옷이 그것도 대형 매장에 버젓이 걸려 있었다. 알고 보니 이 단어가 de와 어울리면 완전히 의미가 바뀌었다. de puta madre는 욕이 아니라 칭찬이었다.
‘진짜 괜찮은, 대박’의 의미였다. ‘eres un amigo de puta madre(에레스 운 아미고 데 뿌따 마드레)’의 뜻은 ‘너는 정말 괜찮은 친구야’의 의미였다. 음식점에서 음식이 ‘완전 맛있다’를 ‘esto es comida de puta madre(에스또 에스 꼬미다 데 뿌따 마드레)’로 표현해도 된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26975473&memberNo=29566044
이탈리아 어에서는 merda. 가투소와 아바테가 "레오나르두 x같은 놈"

caliente fiesta~ caliente는 뜨거운이란 듯.
드라마와 축구로 는 거는 욕 배운 것 밖에 ㅋㅋㅋ. 오늘 저녁 먹은 파스타 주산지가 스페인이라서 한 번 써 봄.
남자가 여자보다 욕을 더 많이, 일찍 배우고 시전하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상대에게 충격을 주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세상에서 학대받는다는 느낌을 너무 강하게 느껴서? 극악한 표현에 매력을 느껴서? 단지 관심을 끌고 싶어서?
배설이죠. 야구에도 아재들 있듯 이런 강성들은 다 남자.
지단한테 마테라치가 너 여동생 입겠다고 해서 박치기와 퇴장 유도한 것처럼 수단이기도
둘이 몸싸움하고 마테라찌가 자꾸 옷 잡아당기니까 지단이 경기 끝나고 셔츠 주겠다고 하자 네 여동생이 더 좋다고 하자 지단이 박치기,퇴장,이탈리아 우승.Non voglio la tua maglia, preferisco la p… di tua sorella. 네 셔츠는 별로고 네 여동생 ㅂㅈ가 더 좋아였다고,정확하게는.
그 마테라치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어서 어머니 욕은 안 한다고
남성 호르몬이 공격성 자극하는 것도 있죠. 골때녀만 해도 참가 여성들이 갈수록 승부욕이 자극받기도 하고요.
축구 선수들 중에 공격성 원래 강한 사람들이 많아요. 티에리 앙리 별명이 티티인데 불량배라는 뜻이던가, 축구 선수로 성공 안 했으면 음지의 삶을 살았을 사람들도 있겠죠. 벤제마는 조직 폭력배와 동료 선수 협박에 가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