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소회

이런 어려운 말을 쓰다니,다시 찾아보니 마음에 품은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나 정, 어둡고 둘뿐이고 심심해서 할머니쯤 되는 분들에게 며칠새 두번이나 말을 걸다 이분들의 기다리는 버스는 없고 그냥 앉아있는거였어요, 사람 모두 자신의 세상에 대한 우쭐함과 미안함을 타인은 알수 있는건가 물론 자신도 모를것이니 양자역학 이야기의 고양이가 생각났네요
    • 등에 버터발라서 바닥에 놓인 식빵과 안만나는 그 고양이인가요

      • 몰라요 그냥 제목만 알아요
    • 영화이야기인가요? 못본 영화라,,,


      우리 동네에 마을 버스 정류장의 벤치에 한 할머니가 매일 앉아계세요.

    • 그래서 이아립이 부릅니다.








       영화 '버스, 정류장' OST 중에서 '소희'의 테마.

      • 왜 저러면서 누굴 좋아하는걸까
      • 90말00초 느낌이 물씬나는 노래군요. 젊은 시절(?)이 생각나요. ㅋㅋ 뭐한다고 시간이 이렇게 빨리간거지...

        • 개인적으로 루시드 폴을 특별히 좋아해 본 적이 없는데, 이 곡은 지금까지도 종종 다시 듣습니다. 곡 분위기랑 보컬 느낌이 너무 잘 어울리면서 말씀대로 넘나 그 시절 감성 만빵인 것이라 듣고 있으면 뭔가 떠오르는 것도 많고 그렇네요. 늘금...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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