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옹호 논란과 역사물을 대하는 두 배우의 차이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82382

이한열 기념관에 항의 전화는 왜?

지수씨, 한국사 공부 준비하셔야 할 것 같네요


덧붙혀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795760?type=recommend


역사 공부는 괜히 하는게 아니죠


조만간, 해인씨도 한국사 공부 준비해야겠네요

    • 김태리 좋아 하는데, 이렇게 이용당하다니,,

      • 김태리란 배우는 참 오묘한 매력이 있죠

        그저 똑똑해보이기만으로 끝나지 않는 속이 옹골찬 배우라고 생각해요

        정해인은 기자 질문에 정석대로 답했는데(열이면 여덟아홉은 그렇게 대답할꺼에요)기획과 대본논란 때문에 문제가 더 불거진거고요

        • 붉어진 -> 불거진 아닌가요?

          • 매번 같은 실수 ㅡ,.ㅡ

    • 1987년을 가지고 역사를 공부하라는 식은 좀 아니다 싶은데요. 1987년을 공부하면 뭔가 정해진 하나의 결론이 나온답니까.

      • 하나의 결론 가져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의 폭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배우란 어떨때는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할 때가 있고 어떨때는 비워야 하는 때가 있는 법이죠


        하지만 정해인의 대답은 대본을 믿고 간다라는 이야기인데 기자의 질문 의도를 너무 비켜간 것이죠


        그런 면에서 정석적이지만 그만큰 내 책임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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