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라는게 있으면 정치이야기 지껄이지나 말지

정치 이야기 손 떼고 쿨한 척 유유자적하는 것 까지는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조국일가에게 저주를 퍼 붓던 인간들이
윤석열에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무슨 또 정치이야기로 꼴값떨고 있는지 원...

    • 정치이야기로 꼴값떨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대상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듀게 회원들을 지칭하시는 거죠?
    • 이 분의 정신세계 속에서는 윤석열이 전두환 정도의 권력을 잡고, 자기 비판하는 사람들 삼청교육대라도 보내고 있는 건가요? 사람들이 윤석열에게 찍소리도 못 할 거라는 판타지는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 도야지 같은 소리만 하네요.

    • 개돼지라 도야지가 닉이신가봐용 ㅎㅎ
    • 민주당 지지자들의 피해의식은 어디에서 나오는걸까 궁금해지는 글이네요. 윤석열 부인건에 대해 별 말 없는 사람들이 다 별문제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그 사고흐름이 신기하네요.


      반대로 얘기해볼까요? 조국은 잘못한게 없다던 분들이 왜 윤석열 부인 건에 대해서는 정의의 사도가 되었나요?
    • "염치라는게 있으면 정치이야기 지껄이지나 말지" 이 말이야말로 도야지님 본인이 들어야 할 말이죠.
    • 그냥 귀찮아서 얘기 안하는 거죠. 여기서 조국 까던 사람들 대부분은 어차피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었고 윤석렬이 한참 주가 올릴때도 국힘당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아니었는데. 그런데 정권교체를 간절히 바라던 국힘 지지자들 중에 창피한 줄도 모르고 계속 정치 얘기해서 정의당 지지자들에게 씹히는 유저는 좀 보이네요ㅋ
    • 이 게시판에 정치글이라도 맡겨 놓으셨나요. 그것도 민주당 찬양글 아니면 성에 안 차겠죠. 본진이 여기가 아니신 듯. 아줌마 사이트 어떠십니까?




      이것도 민주당 지지자들의 특권의식인가,남이 내가 원하는 글 써서 바쳐야 된다는. 영업은 아쉬운 사람이~  민주당도 지지자 교육,관리 좀 했으면. 머저리 머저리 글 쓸 시간에 민주당 영업하는 글을 썼으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