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에 환장한 미친나라 K 에쥬케이숀

이번 방역수칙에 운동시설, 카페, 식당은 21시까진데 수십명 모이는 학원은 22시까지 허용.

미친것들 진짜...

학원장들한테 돈 좀 두둑히 받았나봐요?
이참에 사교육 21시 무조건 끝내고 위반시 벌금 왕창 뽑는 강한 정책 좀 세웠으면.

아니 10대들 불쌍치도 않아요?
10시면 씻고 잘 시간이지 이 미친 부모것들아

    • 부모들 애 보기 싫어해요. 집에 뒹굴거리고 있으면 꼴 보기 싫고 부담스러운데 학원이라도 보내 놓으면 뭐 하나 배워 오겠지 싶어 보내는 거예요. 대학생 아들 집에 있으니 나가서 이 코로나 시국에 택배 알바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던데요.


      시터쓰는 거보다 학원비가 쌀 걸요


      온라인 수업하니까 전업주부들이 힘들다고 애들 학교 갔으면 좋겠다고 아우성

      • 웬일이야.. 그럼 운동 보내는게 건강하지 학교 끝나고 공부공부이 웬말
        • 공부보단 관리,돌봄을 아웃소싱하는 셈입니다. 학원 뺑뺑이 한 번 돌리기 시작하면 계속 돌려요.

          점심 챙겨주기 싫어서 학교 등교시켜 점심 먹게 하는 부모들도 있대요.

    • 수백명 보이는 회사도 있어요... 


      락다운 하지 않는이상 방법 없죠. 

      • 물론 그렇죠. 다만 학원이 '불가피'한 기관이란 생각은 안 들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