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news를 보면서(언론의 참된 역할)

JTBC의 뉴스 레이블입니다. 저는 주로 인스타그램에서 보는 편이고요 강지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지금은 안 나오는 이가혁 기자나 김하은 아나운서등이 주로 나오는데요

뭐랄까요 젊은 감각이라는 느낌으로 좋게 보고 있는데 백신 접종에 대한 보도에서 네티즌들의 열렬한 반대를 보고 느낀게...사람들이 네이버 뉴스 같은 곳에서 네거티브한 감정에 세뇌된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저는 그래서 이제 네이버 뉴스 안 보는 편이에요.

    • 저는 포털을 네이버를 사용하지 않으니 기사도 네이버에서는 거의 보지 않게 되더군요.


      JTBC는 완전 반정부 성향.

      • 아 본문에 좀 빼먹었네요. 헤이뉴스의 백신 장려보도에 네티즌들이 열렬히 반대한다는 거였어요.
      • hey news는 jtbc지만 편집국이 성격이 조금 다른 거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 예상수님/ 저 1인의 생각이 그렇다는 거에요.

    • 사람들은 몸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보수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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