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락락 때문에 생각난 노래 두 개 등등

1. 오늘 락락락은 본방으로 못보고 좀 있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신성우 등 자잘하게 부활과 관계된 인물들도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2. 최근(?) 부활 보컬 중에서는 이성욱도 참 좋았습니다. 정단 보다는 이성욱쪽이 더 끌렸었던 것 같은데, 이성욱은 처음에 부활3집이 나올 즈음에

 

신조음계라는 밴드에서 활동했었죠. 대학 동아리 스타일의 밴드같기도 했는데 말이죠.

 

 

3. 부활하면 서정적 락 또는 한국식 락발라드의 대명사로 불리는데, 부활 노래들 말고도 90년대 락발라드의 명곡 중 하나는 '멀어져간 사람아'를 꼽을 수 있겠죠.

 

박상민의 보컬로 많이들 알고 있지만 원래 신대철이 작사 작곡하고 노래도 직접 불렀습니다. 91년에 자유라는 밴드에서.

 

    • 아아.. 정말 90년대엔 명곡이 많아요. 요즘엔 명곡 품절의 시대라는 생각이 드네요.
    • 신대철씨 좋아요. 시나위 콘서트 갔을 때 생각나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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