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괘씸한게
그렇게 살아서 얻는게 뭘까요 살림에 보탬이될까요
교수직도 그만뒀는데, 일단 방송에 불러주고 기고문이라도 요청 받아야 출연료랑 고료라도 받아서 생활해야죠.
그게 왜 비겁한 일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가 비판하는 것들이 특정 후보에게 이익이나 불이익이 된다 해서 그게 누군가를 지지하거나 비토함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꼭 누구의 편이어야만 한다면 진중권은 그냥 진중권 편이예요, 그의 오판은 대개 그가 이 스탠스를 벗어날 때 초래됐죠.
진중권은 스스로 진중권을 파괴하며 윤석열편.
윤석열이 당선되면 윤석열를 비판하면서 자기가 이렇게 중립적이라고 자랑하겠죠. 실은 그런 행보는 변희재가 이미 다 거쳤던 길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