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동안 제가 본 좋은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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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aist455.com/2021/12/15/10-movies-of-2021-introduction/


https://kaist455.com/2021/12/15/10-movies-of-2021-part-1/


https://kaist455.com/2021/12/15/10-movies-of-2021-part-2/


https://kaist455.com/2021/12/15/10-movies-of-2021-part-3/



    • 여기서 다른 분들이 추천해주신 영화들도 몇개 보이네요.


      볼 영화는 많은데 시간이 없어 아쉬워요 ㅎ
    • 구글 번역기 도움 받으며 읽는 중이네요 ^^ 대부분 보지 못한 영화들이지만 기회 될 때마다 챙겨 보고 싶어지는군요.
    • 한국영화 1등으로 뽑으신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가 네이버 이벤트로 1250원이면 구매할 수 있네요. 


      일단 사놓고 나중에 봐야겠습니다. 


      2. 십개월의 미래 3. 빛과 철, 4. 종착역, 5. 혼자 사는 사람들, 6. 그대 너머에, 7. 갈매기, 8. 세 자매, 10. 최선의 삶 


      도 모두 네이버에 있으니 시간 날 때 하나씩 봐야겠네요.  


      9번 Perhaps Love는 한국어 제목이 뭔지 네이버 영화 검색에서 안 나와서 못 찾았어요. 

      • 9번은 <장르만 로맨스>일거에요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부기우기 님 ( ღ'ᴗ'ღ ) 

    • 본 영화가 몇개 없네요. 드라이브 마이 카는 듀게 분들도 그렇고 본 분 마다 입을 모아 칭찬하시니 무지 호기심이 생겨요. 파워 오브 도그는 정말 끝내주는 영화였지요. 좋은 것 밖에 보이지 않는 영화였지만 말씀대로 제인 켐피온 감독이 배우들의 명연기를 끌어낸 점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가장 익숙하게 잘하고 본인의 성공가도를 열어주기도 했던 "셜록"연기를 훨씬 깊은 레이어들을 담아서 진짜 인생연기를 펼쳤던것 같아요. 던스트-플레먼스 커플도 그간 두 배우들 커리어에서 본적있는 연기들을 한단계 높은 차원으로 해줬던것 같고 코디 스밋 맥피는 뭐랄까 그냥 배우자체가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했던것 같아요. 감독상 후보는 따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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