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라이스 여사가 돌아가셨네요.

뇌졸중으로 인한 합병증이라고 합니다. 1941년 출생이셨고 일기를 향년 80세로 마무리 하셨네요.
영화도 보았고 이름은 익히 들어 압니다만 부끄럽게 작품을 읽어 본적은 없네요.
명복을 빕니다.
    • 이 양반 뱀파이어 시리즈에 빠졌던 1인으로서 많이 서운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메이페어 위치 시리즈에 반해서 애틀란타에 가보겠다는 결심을 했으나 아직도 못 가고 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이 분의 뱀파이어 연대기에 한때 열렬한 팬이었죠. 명복을 빕니다.
    • 이렇게 추운 겨울 날 맥도널드에서 커피 한 잔 시켜 놓고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읽었던 적이 있죠. 참으로 춥고 외로웠던 겨울에 위안이 되었습니다. 영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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