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 바르샤와 냉동 피자

skysports-marca-barca-barcelona_5609162.


붕괴


바르샤는 바닥쳤고 챔스 고별.

사비," 새로운 현실이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다."

부츠케스, "탈락은 수치스럽고 고통스럽다".


루크 데 용은 사비 밑에서 10분도 못 뛰었고 시장에 나와 있고 -쿠티뉴,움티티 등과 함께 - 프랭키 데 용은 적당한 오퍼가 온다면이란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문도 데포르티보).

반대로, 사비는 프랭키 데 용을 열쇠로 보고 있고 이적불가로 여기는 반면에 데 용이 바르샤에서 불만족스러워할 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내부에 있다고 https://www.sport.es/es/noticias/barca/preocupacion-barca-frenkie-jong-12963250


c 모 회사의 칠리 감바스 피자를 샀는데 전자렌지 돌리려고 꺼내다 보니 상자에 바르셀로나 스타일이라고 써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바르샤 탈락이 충격이었던지 축구가 흔한 냉동 피자 선택에까지 영향주는 듯. 어제는 나폴리 마르게리타 피자를 샀는데 잘 하면 유로파에서 바르샤와 나폴리가 붙을 수도 있습니다. 맛은 감바스 피자가 낫습니다. 

    • 바르셀로나 스타일 이라면 바르셀로나에게 개런티?를 줘야하는걸까요 한개 먹을때마다 바르셀로나에게 1센트씩?

      • 감바스가 바르셀로나 고유 음식도 아닌데 왜 바르셀로나 스타일이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