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좋아하는 상품의 이름?

 

 

상품이 아니라 상품명 중에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고민하고 있는데 함께 고민해보는건 어떨까요.

 

음료나 과자나 라면의 이름으로 제한됬는데.

음. 딱히 이름을 보고 정말 잘 지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품..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굳이 생각해보자면..

..설레임?  아이스크림 설레임..

그리고..맛있는 라면?

 

개인적으로 빈츠나 초코하임같은 느낌의 이름에는

정감이 안가네요..흐이..

 

페이퍼 쓰다말고 이 질문에 답하느라 고민고민-_ㅠ

    • 감자과자인 '눈을 감자'
    • 국어시간에 선생님께서 설레임이 아니라 설렘이 맞는 말이라고 항상 말씀하셨죠. ㅎㅎ
      그래서 설렘이라고 더 잘 기억하는것 같아요.
    • 라면 중에선 : 너구리, 후루룩 국수, 보글보글 찌개면(이 녀석은 단종).
      과자 중에선 : 홈런볼, 고래밥.
    • 그러고보니 친구가 언젠가 망설임 먹자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
    • 저도 설레임 생각하고 들어왔어요.
    • neige/ 저는 친구가 '쌍둥이' 먹자고 한 적 있어요.(쌍쌍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