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1986)
이 영화는 아마 전자상가 매장에서 친구들끼리 짜장면 시켜놓고 하도 여러번 봐서 제대로 보지도 않은 채로 재생되고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재밌었어요 전개가 빠르고 늘어지질 않습니다
빠른만큼 대충 넘어가긴 하는데 감정으로 퉁치는 영화인 것 같아요
뻔한 줄거리인데 몇번이나 울궈먹은 주제인데 흑흑 볼때마다 말려드는건 왜일까요
.아는 맛이 더 무서운 것 같습니다
영웅본색인데 당년정이 아니고 소주한잔이라니 충격입니다.
좋은 노래죠 베이스도 좋구요
옛날에 본, 영웅본색이 무한탄창이라고 하지만, 사실 탄창을 갈지 않고 총을 바꿨을 뿐이라는 분석 클립이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