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것만으로 혐오와 차별을 당하는 건
최근 모당이 주최한 "찬반토론"을 보니 그런날이 요원한 것 같습니다. 영원히 오지 않을 "나중에"처럼 느껴져요. "염치없지만 다시 정치권에 요구해달라"는 권인숙 의원의 부탁도 부질없어 보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