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폭풍키스
어쩌다보니 이주연속 키스 사진을 게시하면서 드라마를 기다리네요.
지난 주 거품 키스만큼 이쁜 그림은 아니지만, 주원의 진심이 가득 담긴 '폭풍키스'래요. ㅎ
역시 연애에 스킨십은 빠져서는 안댈 단팥빵에 단팥같은 거.. 모두들 지나간 폭풍키스를 떠올려 보시길. 두근. ^^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