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몇 개.
집중이 잘 안 되네요. 기사 몇 개 붙입니다.
시사인 광주 유가족 기사(16세의 죽음)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60
영화 '밀양'이 생각나는 기사(전재용)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009
그리고 인천 흉기난동 사건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11123061300065
남경, 여경 문제가 아닙니다. 여경은 '시보'로 물리력 대응 훈련을 제대로 못 받은, 수습 기간 경찰이라고 합니다. 남경은 경위 직이었고 계단 오르다 만나서 같이 밖으로 나갔다고.
어쨋든 시보 순경도 경찰 되겠다는 이가 잘 대응한 것인가 생각해 볼 문제이지만 언론의 첫 보도에 빌미라도 잡은 듯이 여경 무용론을 펼칠 사항은 아니었어요. 2026년부터는 체력 시험 기준이 남녀 동일해진다고 이미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사건이 있었으니 현장에서 물리력 대응 훈련도 강화되겠죠.
어유 아드님이 저렇게 회개 하시고 사역까지...전두환각하도 국장으로 모셔야겠어요. 민주당 이철희님이 용서가부 판결해주시는 것 같던데 한번 여쭤보고싶네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2309570002647
민주당 못뜯어먹어 안달난 분 여기 계시네
트위터 이야기하시나본데 그거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그리고 수정되었네요
이철희 용서가부에 대해서 한 말입니다
댓글에서 민주당을 못뜯어먹어 안달난 것 처럼 이야기하셔놓고... 딴 말은...
아 그렇다면 사팍님의 노태우를 국가장을 치른 건이나 이철희가 노태우는 정상참작을 할 수 있으니 용서해주지만 전두환은 안됨이라고 우리 광주시민들 대표해서 판단해주신 부분은 비판할 문제가 아니며 동의하시는 입장이신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지난 정부는 위안부할머니들 대신해서 용서를 해주더니 이번 정부는 광주를 대신해 용서해줍니까?
노태우는 용서를 빌었죠
일본이 용서를 빌었나요?
님은 어떻게든 박근혜나, 문재인이나 똑같다고 생각하시나본데...
그런 논리로 치면 저는 심상정이나 안철수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오르지 못할 나무를 쳐다보는게요
노태우가 용서를 빌었어요? 518의 5자만 나와도 입꾹닫고 두루뭉술한 사과나 날리는데 그게 일본의 통석의 염과 뭐가 다릅니까? 아주 민주당 이야기만 나오면 사리판단이 다 멈추시고 오로지 내편만 감싸시는데 이젠 하다하다 노태우 변호를 하고 앉았습니까? 민주당이 헛짓을 하면 당원들이 먼저 앞장서서 태클을 걸고 방향을 틀려 노력을 해야지 무슨 종교단체도 아니고 강령 떨어지면 다 똑같은 소리나 되뇌이고 당장 앞뒤 말이 다르고 이치에 어긋나는 짓을 해도 그 궁색한 변명들을 합리화하느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궤변을 일삼고. 진짜 진력이 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예전의 사팍이 과연 노태우가 죽으면 전대통령예우 받으며 국가장을 치러야한다고 생각이나 했겠는가.
진력난다는 것에 완전 동감합니다. 뭐 이건 단체로 어디 가서 교육받고 오는 건지 커뮤니티마다 같은 소리를 반복해요.
처음 일부의 팩트만 가지고 와서 가사를 작성한 기레기 xx.
"여경"을 제목에 넣으면 얼마나 조회수가 높은지 잘알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