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광주 사과문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광주 시민 여러분! 저의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는 40여 년 전 5월의 광주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피와 눈물로 희생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아픈 역사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되었고 광주의 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피웠습니다. 
그러기에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는 5월 광주의 아들이고 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슬프고 쓰라린 역사를 넘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광주와 호남을 만들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여러분께서 염원하시는 국민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고 여러분께서 쟁취하신 민주주의를 계승, 발전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꿈과 희망이 넘치는~~ 이라는 표현은 유치하다는 생각도 들고, 성의도 없는 표현같은 느낌도 드네요.
그리고, 그가 한 사과를 저는 전혀 믿지 않습니다.
국민통합이라는 단어도 그들쪽에서 사용하는 것이 웃깁니다.
민주주의를 계승 발전~~이라는 표현도 참으로 기만스럽습니다.

윤석열은 그들의 복수의 도구일뿐이죠.
당한대로 갚아주겠다,,,, 
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는 대화가 되지 않아요.
    • 참잘했어요(거짓말) 


      -왜냐하면님께 드리는 말씀아니고 윤요-

    • '반듯이' 때문에 또 욕먹던데...




      전 국민통합이라는게 대체 가능은 한가 의문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모든 국민이 통합해서 같은 의견을 가진다는게 가능해요..? 

    • 07CGifS.png











      개사과 논란을 참고한다면,


      구분을 못해서 사용한 것이 아닐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정말 '반듯이'라는 의미로 사용했다면 그 다음 나오는 말과 호응이 이상하죠: '세우겠습니다'.


        그럼 오월 정신이 지금 비뚤어져있다는 소리인가요? 

        • 그들이 보기에 좋은 쪽으로 세우겠죠.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11/11/6GOUGRXGLVEVLBC6ZBJN3U5XR4/




          조선이라 좋게 해석해줬는데.. 본인피셜 '똑바로 세우겠다' 라는게 맞답니다. ㅋㅋㅋ


          이분 개사과때도 그렇고 곤조 하나 인정해줘야 겠네요



    • 요즘 매주 광주 출장 중인데 윤석렬 관련 현수막이 종종 눈에 띄더군요. 낼 광주 가는 길 현수막은 어떨른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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