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킨 (1987)
몰랐었는데 섹스앤더시티의 사만다가 주인공입니다 이 배우는 젊을땐 그냥 그렇다가 존버해서 뜬 것 같은데
천진난만 순수한 분위기가 있죠 그 시절 영화들이. 아니 이런 사소한 이야기를 극장용으로 만들었단 말이야? 그것도 히트를 쳤다고? 싶은 영화들도 많구요. ㅋㅋ
어렸을땐 이런 정서를 좋아했던것 같아요 편안하다고 느끼기도 했구요
'마네킨'보다 2년 먼저 나온 '위어드 사이언스'와는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코미디였죠. (전자는 고대로부터 내려온 여신, 후자는 너드 둘이 만든 인공적 산물)
트레일러를 봤는데 비슷하네요 좀더 활기있는 영화일것 같네요
빅이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기안84 만화가입니다
다 씹어드시는 사만다님 미모에... 엔딩곡도 역대급입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