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던 사람이 오래 안보이면

동네에서 가끔 보고 서로 인사하던 사람이 안보이면 이사람이 사고 났나 어디 아픈가 죽었나 생각이 듭니다.

한 1년은 안본것 같던 사람을 조금전 봤는데 저사람도 나같이 생각하겠지 아니 아무 생각이 없었을 것 같네요.

천에 하나 그런 경우고 다 무사히 잘 살고 있죠.

    • 1년 안보이는 사람이 궁금해지면 검색을 해보죠...


      대부분 잘 지내죠. 


      코시국으로 인해 사람들이 혼자서도 잘 살게 되는 것 같아요. 나만 잘사는지 알았는데,,



    • 여기 있다가 안 나타는 분들은 대개 둘 중 하나일 거라 생각되네요. 듀게에 출몰할 일이 없거나, 안좋은 경우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