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1977)

크리스토퍼 놀란이 좋아하는 영화라고 하던데 지금봐도 볼만하네요


에반게리온도 생각나고 메탈기어 솔리드도 생각납니다


음악을 잘 썼고 좋은 의미로 만화같아요



    • 놀란이 제일 좋아하는 007영화는 여왕폐하 대작전으로 알고 있는데... 이 영화도 그런가보네요. 뭐 놀란이 워낙 007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지만요.
      •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라고 합니다 놀란이 이 시리즈물을 자주 보는 것 같더라구요

      • 007 영화 연출을 그렇게 맡고 싶어하다가 결국 자신만의 첩보영화 테넷을 만들었죠.

        • 무어의 본드 하이 커리어가 이 영화 아닐까요?
          인상적 오프닝에 이은 칼리 사이먼의 주제곡, 
          본드걸, 악당, 잠수함으로 변신하는 본드카.
          비슷한 연배의 놀란 감독도 저랑 비슷하게 느꼈을지도..
    • 아 그리고 보니 놀란 감독께서는 초등학교 시절에 이 영화를,,, 지금 보니 PG 등급이긴 하군요. 


      저도 고백하건데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가 이 영화입니다.  

      • 재밌는 영화를 극장에서 처음 보셨네요 지루한 타이밍도 거의 없더라구요 

        • 지금 기준으로는 촌스럽게 보이기는 합니다. 얼마전 다시 보기를 하다가 그만 두었어요.
          좋은 추억으로만 기억하려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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