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라이프에 빠졌어요.

매일 유튜브를 듣고 멤버들 이름을 외우는 중입니다.

셰인 파일란, 마크 필리, 브라이언 맥파든은 외웠고, 

니키 번과 키언 이건은 헷갈려서 우선 니키 번을 가운데 가르마로 외웠습니다. 

근데 니키가 가르마를 안타고 키언 이건이 가운데 가르마로 나오기도 해서 헷갈립니다.

My Love는 명곡인것 같아요. 제가 첨 들었을때부터 좋았습니다. 

2000년 전후 활동한 그룹에 다시 빠지다니 오래살고 볼일입니다.

저는 방탄이들은 정신없어서 별로 안좋아합니다. 

방탄소년단 춤이랑 방탄소년단의 무대장치 등등 보고 웨스트라이프 보면 넘나 소박해요. 그래서 좋습니다.

    • 그때 심금을 울렸던 지금도 남아
      • 감사합니다. 링크

    • 전 린킨파크...마찬가지로 2000년대 초반중반에 전성길 누렸죠.
      • 린킨파크는 누구지 또하나의 개미지옥일까요

    • 이 글 보고 '맞아 이런 애들 있었지' 하고 검색해보니 2018년에 재결성했네요? 아이고 얼굴에 연륜들이...


      괜찮은 그룹이었는데 자꾸만 제가 좋아하던 노래들을 리메이크해서 괜히 좀 안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업타운 걸이라든가... 하하.

      • 네 재결성했더라고요. 웨스트라이프에겐 미안하지만 저는 얘네들 뽀송뽀송할때 찍은거만 봐요. 흑. 이런 외모만 보는 사랑은 안하고싶은데

    • 저도 이때 웨스트라이프, 엔싱크, 백스트리트보이즈 같은 보이밴드들에 푹 빠져있었죠.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그리고 에미넴까지 ㅎㅎ 와~옛날 생각 납니다.

      • 그때 참 대단했죠. ㅎㅎ 요즘 노래와는 다른 먼가가 있는듯. 

    • 이노래도
    • 웅 ...엔싱크의 바이×3에 꽂혀서 하루종일 들었던 기억이ㅡㅡ 그 박력?이 좋드만요. 그즈음 빈티지에 가까운 아부지의 고물전축?이 아직 건재할때라 라디오만 들어도 귀가 호강을 했었는데...
      • 바이바이바이?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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