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텍이 결국 발열내의인거죠?

히트텍 원리나 발열내의 원리나 같은거 맞죠?

결국 히트텍도 발열내의인데, 디자인이 좀 세련되고 싸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입는거고..

그런데 얼마전에 발열내의가 더 춥다고 방송에 나왔고..

 

제가 정리한게 맞나요?

부모님 사드리려고 했는데..하아..그냥 평범한 내복을 사드려야할까요?ㅜㅜ

    • 옷이 혼자 열을 낼수는 없죠... 히트텍은 단지 땀이 나도 체온이 떨어지는걸 방지해줄뿐.
      사실 히트텍의 장점은 스타일을 살릴 수 있다는거지 그것만 입어서 따뜻하기는 어렵습니다.
    • 히트텍은 그저 얇은 내복입니다.
    • 역시 그렇군요..근데 그냥 내복이랑 가격도 비슷한 거 같네요. 흐음...;;
    • 그냥 좀 좋은 타이즈 아닐까요.
      내복과 타이즈 중간 정도?
      그리고 마케팅 덕분에 남자가 입어도 별로 민망하지 않다는 거?

      요새 얇은 패딩 점퍼가 보온 효과 떨어진다는 말도 그렇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왜 갑자기 화제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업체들에서 지나치게 과장광고했던 거 같지도 않은데...?
    • 그렇다면 보온성 제일 좋은 내복은 이중 메리 정도일까요?
    • 기능성을 따진다면 일반 내의를 사드려도 되겠지만 부모님 선물이잖아요. 비싼 (부모님과 친구분들이 잘 아시는) 브랜드 내의를 사는 게 어찌보면 젤 안전할 듯. 저도 얼마전에 부모님 발열내의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브랜드 내의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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