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공무원과 대결해보려고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메모한 내용은 완전히 쫑났음을 확인한 후, A 더러워서 TeTe~ 할 때에 전할 수 있는 글 인 것 같아요.
한번 더 인내해서 도전해 볼수 있는 여유와 여력이 있다면,
잘 구슬려 봐야죠.
법, 규칙등에 따른 원리원칙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므로,
오히려, 어떤 걸리는 규정 같은 것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시고,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또는 이렇게하면 어떨까요?하는 식이 더 좋아보입니다....
아주 예의바르게 쓰셨네요. 얼마나 참고 참으면서 쓰셨는지 알겠습니다.